서비스 소개

디지털로 만나는 프랭클린플래너

디지털 환경에서도 프랭클린플래너의 철학과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프랭클린플래너의 노력은 이미 지난 10여년전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계속되어져 왔습니다.

2004년 PDA와 아웃룩 연동의 소프트웨어에서 부터 2008년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LG와 함께 만들었던 프랭클린플래너폰의 출시. 그리고 최근에는 PC용 소프트웨어와 스마트폰용 APP으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 프랭클린은 종이플래너의 대체가 아닌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의 또 하나의 선택으로 디지털의 장점을 고려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이번에 네이트온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공되는
"프랭클린플래너 windows software ME" 버전은 windows PC 설치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프랭클린플래너의 철학과 시스템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PC소프트웨어 버전은
[사명서] [목표관리] [위클리콤파스] [월간계획] [주간계획] [오늘의 우선업무] [예정일정] [기록사항]등이 구현되어져 있는 풀세트 버전입니다.
그외에도 구글캘린더와의 연동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어플인 "PlanPlus PLANNER"와의 데이터 연동(아이폰용 어플과는 동기화를 지원하지 않습니다.)을 통해
보다 편리한 일정관리와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계획하는데 최적의 편의성을 지원합니다.

이제 일주일에 한번 주간단위의 계획을 세우고, 하루 하루의 우선업무와 일정들을 체크하시면서 진정으로 여러분들이 원하는 삶을 위해 시간을 활용하실 수 있는 "진짜 시간관리"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프랭클린플래너의 유래

프랭클린플래너의 이름은 18세기 미국의 실용주의의 대표적인 인물인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에서 따온 것으로, 벤자민 프랭클린은 그의 자서전에 다음과 같이 남겼습니다.

"나는 50년 이상을 나의 수첩에 13가지 덕목을 항상 기록해 왔다.
그리고 이 항목들을 실행했는가 하지 못했는가를 체크했다.
게다가 1주일마다 13가지 덕목 중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실천하려고 노력했다.
내가 항상 행복한 인생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이 수첩 덕분이었다.
후손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


미국 프랭클린 코비사의 공동 설립자인 스티븐 코비와 하이럼 스미스가 시간관리 수첩을 개발하고
이것을 프랭클린플래너라고 이름붙인 동기가 바로 벤자민 프랭클린의 수첩에 담긴 정신을 잇기 위함입니다.
프랭클린플래너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433개 기업과
한국의 100대 기업이 도입하여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시간관리 도구´라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